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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으로] "한국은 할아버지가 피 흘린 땅"

<앵커>

얼마 전, 아주 특별한 손님들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UN용사들의 후손인데요. 국가 보훈처가 주최한 UN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에 참여하기위해 한국에 왔습니다. 오늘은 할아버지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지켰던 이 '한국'을 제대로 알고 싶었다는 한 외국청년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올해 18살, 영국청년 제임스 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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