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수능 모의고사 문제지를 학원가에 유출한 EBS 외주제작사 PD가 그동안 모두 6차례에 걸쳐 유출이 이뤄졌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수능 관련 방송을 담당하는 EBS PD들을 모두 소환하기로 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 비정규직법 해법마련을 위한 여야 원내대표회담이 다시 결렬됐습니다. 여야의 첨예한 입장차 속에 갈등의 골만 깊어지고 있습니다.
3. 경찰이 고 장자연씨 소속사 전 대표인 김모 씨에 대해 폭행과 협박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그러나 사건의 핵심의혹인 접대 강요혐의는 빠졌습니다.
4. 무더웠던 7월의 첫 일요일, 전국의 해수욕장들은 여름을 만끽하려는 피서객들로 북적였습니다.
5. 마이클잭슨의 장례식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추모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장례식 입장권 신청이 폭주하고 취소된 마지막 공연 티켓이 고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6. 자원절약에 앞장서야 할 정부와 국회. 그러나, 관용차들이 공회전을 일삼으며 에너지를 낭비하는 실태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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