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한편, 민주노총은 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조합원 4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쌍용차 집단해고 철회와 비정규직 고용안정 등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민노총은 공적자금을 투입해서 쌍용차 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해고금지 조항을 삽입하는 등 법 개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노총, '쌍용차 해고 철회·고용안정' 집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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