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EBS PD의 모의 수능시험 문제지 유출에 대해서 SBS의 취재가 시작되자 EBS 측은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유감의 뜻을 밝혔습니다.
EBS는 명확한 진상규명을 위해 경찰조사에 적극 협조하는 한편, 자체 진상 조사를 벌이고 공영방송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방송제작 전반을 철저히 재점검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BS, "문제지 유출 책임 통감…재점검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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