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자동차 연비기준 '리터당 17km 이상'으로 강화

<8뉴스>

정부는 자동차 연비와 배출 가스 규제 기준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오는 2015년 까지 자동차 연비는 리터당 17km 이상, 온실가스 배출 기준은 1km당 140g 이하로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미국식 연비 규제와 유럽식 배출가스 규제를 모두 도입하되 지동차 업체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도록 해 업계의 부담을 최소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