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와 사회복지 공동 모금회가 '경제계 보육 지원사업' 대상 지자체로 서울시 도봉구와 전라남도 광양시 등 8곳을 선정하고 보육시설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들 지자체에서는 올해 안에 완공을 목표로 어린이집 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조석래 전경련 회장은 "경제계는 보육시설 건립을 통해 아이를 가진 여성 근로자들이 마음 편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경련은 앞으로 5년 동안 325억 원의 기금을 마련해 전국에 총 50개소의 보육시설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
현대기아차가 친환경차로 개발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의 계약 대수가 1천대를 넘어섰습니다.
현대기아차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 보름만인 지난달 30일 현재 계약 대수가 1,055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반떼 하이브리드의 연비는 리터당 17.8km이지만, 휘발유 기준으로 환산하면 리터당 22.2km에 해당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아반떼 하이브리드는 오는 8일 포르테 하이브리드는 오는 15일 출시됩니다.
-----
GM대우는 이달 한 달 동안 윈스톰과 윈스톰 맥스를 구입한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휴가비를 지원하는 행사를 실시합니다.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매주 2명씩을 선정해 여름 휴가비 500만 원씩을 제공하는 행사로 당첨자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초 홈페이지에서 공지합니다.
GM대우는 윈스톰과 윈스톰 맥스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130만 원의 할인 혜택도 주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