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제철이 전기로 열연공장 완공식을 갖고 포스코와 현대제철에 이어 국내 3번째로 쇳물을 녹여 열연강판을 생산하는 일관제철소가 됐습니다.
동부제철은 올해 60만t의 열연제품을 생산하고, 2011년부터는 연간 300만t 규모로 생산량을 늘릴 계획입니다.
2007년 11월 착공해 1년7개월여 만에 가동에 들어간 동부제철 아산만 공장 건설에는 모두 8천700여억 원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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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은 협력업체들에게 신상품 개발 자금과 판로지원을 해주는 후원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현대홈쇼핑은 우선 기술력이 높은 5개 협력업체에 신상품 개발 자금 5천만 원씩 모두 2억 5천만 원을 무상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지원받은 중소기업에서 개발된 상품에 대해서는 현대홈쇼핑을 통해 판매할 수 있도록 판로를 보장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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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서울세관 대강당에서 '원산지 국민감시단' 발대식을 열고 대대적인 원산지표시 위반 단속활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원산지 국민감시단은 각종 생산 단체와 5개 소비자단체, 각 세관의 원산지단속 보조요원 141명으로 구성됐습니다.
감시단원들은 이달부터 9월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쇼핑몰 밀집지역에 집중 투입돼 원산지표시 위반물품에 대한 상시감시와 정보수집 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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