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에서 DMC역까지 40.6km를 잇는 경의선 복선전철이 착공 9년 7개월만에 1일 개통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1일 오전 경의선 행신역에서 한승수 국무총리와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의선 복선전철 1단계 개통식을 열었습니다.
1일 개통으로 지하철 3호선에 주로 의존하던 고양과 파주 지역 주민들은 훨씬 빠르고 편리하게 서울 도심으로 올 수 있게 됐습니다.
문산에서 DMC역까지 40.6km를 잇는 경의선 복선전철이 착공 9년 7개월만에 1일 개통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1일 오전 경의선 행신역에서 한승수 국무총리와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등 5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의선 복선전철 1단계 개통식을 열었습니다.
1일 개통으로 지하철 3호선에 주로 의존하던 고양과 파주 지역 주민들은 훨씬 빠르고 편리하게 서울 도심으로 올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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