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처럼 밤에도 무더위가 계속 될 때, 시원한 맥주 한 잔 생각나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하지만 맥주가 오히려 더 갈증을 일으킨다는 사실 아시나요?
알콜질환 전문 다사랑병원은 시원한 맥주가 주는 청량감이 큰 이유는 단지 차가운 느낌이 뇌에 강하게 전달되기 때문일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맥주를 마시고 난 뒤 알코올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열이 발생되면서, 인체의 수분을 빼앗아 갈증이 더 심해진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연구팀은 여름철 갈증해소를 위해 맥주를 선택했다면, 먼저 물을 한 잔 마시는게 도움이 된다고 조언합니다.
[건강] 열대야 속 시원한 맥주, 갈증 더 일으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