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는 9살짜리 천재 웹디자이너 소녀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컴퓨터 앞에 앉은 어린 소녀의 눈빛이 사뭇 진지합니다.
9살 슈리라스미가 직접 디자인한 법률정보 사이트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슈리라스미는 이미 8살 때부터 청각장애인을 위해 자기 학교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어린이를 위한 뉴스사이트를 만드는 등 웹디자인에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웬만한 전문가 못지 않는 실력을 갖고 있는 슈리라스미는 아예 직접 웹디자인 회사까지 차려 9살짜리 최고 경영자 자리에 올라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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