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청와대, 한나라당이 사교육 관련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실무회의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여권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여권의 한 핵심관계자는 당정청 실무회의를 통해 사교육 대책의 초안을 마련한 뒤 당정회의와 국회 논의과정 등을 거쳐 최종안을 확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실무회의에는 한나라당 최구식 6정조위원장과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 김정기 청와대 교육비서관과 함께 정두언 의원,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 등이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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