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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으로] 13만 영혼을 찾는다…박신한 단장

<앵커>

한국전쟁이 일어난지도 벌써 59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이제 이 땅위에 총성은 멈췄지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지 못한채, 이름 모를 산야에 묻혀있는 전사자가 13만 명이나 됩니다.

오늘은 이런 전사자들의 넋을 책임지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박신한 단장님을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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