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골목가게와 좌판 등을 방문해 상인들로부터 어려움을 듣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25일 방문은 최근 경기침체와 대형수퍼의 골목상권 진출로 고전하고 있는 영세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청와대가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상인들은 대형수퍼의 무분별한 개점을 막아주고 일본처럼 대형마트와 영세상인간 사업조정제도를 도입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2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의 골목가게와 좌판 등을 방문해 상인들로부터 어려움을 듣고 격려했습니다.
이 대통령의 25일 방문은 최근 경기침체와 대형수퍼의 골목상권 진출로 고전하고 있는 영세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청와대가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상인들은 대형수퍼의 무분별한 개점을 막아주고 일본처럼 대형마트와 영세상인간 사업조정제도를 도입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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