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개장하는 동해안 각 해변이 피서객 맞이를 위해 색다른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강릉 경포해변에서는 전국 최초로 에어매트를 이용한 아쿠아 에어랜드가 운영되고, 고성 화진포 해변에는 농어촌 테마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주차 요금을 지역 사랑 상품권으로 되돌려주기로 했습니다.
또 해수욕 위주의 관광 문화를 탈피하기 위해 해변조개잡이와 핀수영대회, 게임문화페스티벌 등 다양한 축제도 함께 열 계획입니다.
강원도는 올 여름부터 해수욕장 명칭을 해변으로 바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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