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지역방송 진행자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한 지역방송에서 진행자가 노무현 대통령의 캐리커처와 '사람 사는 세상'이라는 글귀가 새겨진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방송을 진행합니다.
진행자는 이 옷을 입고 카우보이 복장의 출연자들과 춤을 추기도 하고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이 동영상은 프랑스 북부지역 방송의 토크쇼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언제, 어느 방송에서, 왜 이런 옷을 입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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