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 가곡의 전도사' 성악가 오현명씨 85세로 별세

원로 성악가 오현명 씨가 24일 오후 6시쯤 향년 85세로 별세했습니다.

우리 가곡을 즐겨 불러 '한국 가곡의 전도사'로 불리던 오 씨는 여든을 남긴 나이에도 미국 공연에 나서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빈소는 서울 한양대병원에 차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