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미국 뉴욕에서는 '문자 빨리 보내기 대회' 가 열렸습니다.
휴대전화를 이용해서 문자를 주고받는 이 대회에는 이틀동안 22명의 참가자가 함께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최종 결승 진출자 두명만이 남게 됐습니다.
결승전에서는 3개의 라운드가 있었고, 이 중 2번을 이긴 참가자가 승리를 가져가는 게임 방식이었습니다. 치열한 경쟁이 치러졌습니다.
결국 첫번째 라운드를 아쉽게 놓쳤던 15살 케이트 무어양이 남은 2개의 라운드의 승리를 차지하며 최종 우승자로 결정됐습니다.
상금은 5만 달러, 우리돈으로 약 6천3백만 원이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