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선 '후폭풍'…무사비 지지자-경찰 충돌 SBS 뉴스 Seoul 작성 2009.06.14 07:48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란 대통령선거 개표결과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현 대통령이 압승을 거두자 낙선한 개혁파 후보 지지자 수천여명이 시위에 나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박빙의 승부가 예상됐던 선거에서 현직 대통령이 62%를 득표하자 미르 호세인 무사비 전 총리 지지자들은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며 시위를 벌여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3천여명 이상이 참여한 시위는 1979년 이슬람혁명 이후 최대 규모의 시위라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제발 신발 정리하지 마세요"…구급대원의 뜻밖의 부탁 동영상 기사 이 대통령, 개각 단행…재경·법무·국방·성평등·국토·중기 6명 교체 동영상 기사 '총' 겨누고 송곳으로 타이어까지 찔렀다…대낮 도로서 추격 가스안전공사 직원, 거부한 부하 직원 따라가 '30분간' 추행 금리 오르고 전셋값 뛰는데…반토막 난 신혼부부 버팀목 대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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