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를 준비하다 누군가 도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실텐데요.
요리도 하고 상도 차려주는 로봇이 일본에서 개발됐습니다.
팬케이크를 능숙하게 구워내는 요리사 로봇.
고루 잘 구워지도록 뒤집기도 하고 완성된 음식에 소스까지 발라 내놓습니다.
초밥을 정갈하게 놓아서 상을 차리는가 하면, 열심히 야채를 썰기도 하고 맥주를 차분하게 서빙하는 웨이터 로봇도 있습니다.
국제음식기술박람회에서 소개된 이 로봇들은 고령화 시대에 맞게 개발됐는데, 앞으로 18만 달러 이상의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은 시연단계여서 판매계획은 세워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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