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스라엘 여성이 1백만 달러가 들어있는 침대 매트리스를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아직도 찾지 못했다고 하는데, 보물찾기 하는 사람들의 접근을 막도록 쓰레기 매립장 근처의 경계가 강화됐습니다.
한 여성이 쓰레기 매립장을 정신없이 뒤집니다.
하지만 우리돈 12억 원이 넘는 돈이 든 매트리스를 찾을 길이 없어서 망연자실한 모습입니다.
노모를 위한 깜짝 선물로 새 침대를 사서 낡은 매트리스를 버린 게 문제였습니다.
뒤늦게 어머니는 매트리스 안쪽에 평생동안 모은 재산 1백만 달러가 있음을 알렸고, 버린 물건을 다시 찾으러 나갔지만 이미 쓰레기를 수거해간 뒤였습니다.
전국의 환경미화원들이 수백 개의 매트리스를 뜯어서 샅샅이 뒤지고 있지만 아직도 찾지 못했는데, 노숙자가 가져가서 자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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