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신용위험이 금융위기를 불러왔던 지난해 리먼 브러더스 사태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8일 현재 우리나라의 신용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5년 만기 국채의 신용부도스와프, CDS 프리미엄은 1.47%로, 금융위기 직후인 지난해 10월 7%에 육박했던 것과 비교하면 5%포인트 이상 하락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지정학적 악재에도 불구하고, CDS 프리미엄은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외평채 가산금리도 지난 5일 현재 2.39%로 지난해 10월보다 5%포인트 넘게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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