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총장 이현청)는 이 학교 체육학과 석사과정의 여성 산악인 고미영(41) 씨가 9일 오후 히말라야 다울라기리(해발 8천167m)에 올랐다고 밝혔다.
고 씨는 지난달 1일 세계 5위봉인 마칼루(해발 8천463m) 등정에 성공한 지 17일 만에 칸첸중가(해발 8천603m) 정상을 밟은 데 이어 다울라기리 등정까지 성공함으로써 단기간에 8천m급 3개 고봉에 오르는 활약을 보였다.
(서울=연합뉴스)
상명대(총장 이현청)는 이 학교 체육학과 석사과정의 여성 산악인 고미영(41) 씨가 9일 오후 히말라야 다울라기리(해발 8천167m)에 올랐다고 밝혔다.
고 씨는 지난달 1일 세계 5위봉인 마칼루(해발 8천463m) 등정에 성공한 지 17일 만에 칸첸중가(해발 8천603m) 정상을 밟은 데 이어 다울라기리 등정까지 성공함으로써 단기간에 8천m급 3개 고봉에 오르는 활약을 보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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