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의 국정기조 전환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교수들에 이어 문화·종교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인과 소설가, 평론가 등 문인 188명으로 구성된 '6.9 작가선언'은 10일 오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민주주의의 회복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할 예정입니다.
또, 기독교와 불교계 등 종교계 인사들도 9일 잇따라 시국선언을 할 계획이며 대학 교수들의 시국선언도 계속됩니다.
이명박 정부의 국정기조 전환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교수들에 이어 문화·종교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시인과 소설가, 평론가 등 문인 188명으로 구성된 '6.9 작가선언'은 10일 오후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민주주의의 회복을 촉구하는 시국선언을 할 예정입니다.
또, 기독교와 불교계 등 종교계 인사들도 9일 잇따라 시국선언을 할 계획이며 대학 교수들의 시국선언도 계속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