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자외선 차단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어린 아이일수록 자외선을 더 꼼꼼하게 차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린이들은 성인보다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이 3시간 정도 더 깁니다.
특히 나이가 어린 피부일수록 피부 자체의 자외선 방어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성인보다 더 꼼꼼한 관리가 필요한데요.
미국식품의약국에서는 생후 6개월부터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생후 1년, 돌이 지난 후부터 어린이용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야외활동이 있는 날에는 차단지수가 30인 제품을, 없을 경우에는 차단지수 15인 제품을 얼굴과 팔, 다리 등에 바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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