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망종인 오늘(5일)은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르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초여름 더위가 예상되는데요.
다만 내륙지방에서는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충일인 내일도 오후 한때 소나기가 지나는 곳이 많겠는데요.
야외행사나 나들이 계획이 있으시다면 대비하시는 게 좋겠고요.
낮에는 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하늘은 깨끗한 모습이지만 곳곳에 연무가 끼어 있습니다.
내륙지방에서는 대기가 점차 불안정해지면서 소나기 구름이 발달하겠는데요.
따라서 오늘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오후 늦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27도, 대구 30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중서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낙성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하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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