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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2등 수전 보일, 정신적충격에 병원행

보일을 스타로 만들어준 영국의 장기자랑 프로그램.

그러나 그녀는 결승전에서는 청소년 댄스팀에 밀려 아쉽게도 2위에 머물렀는데요.

결승전을 마친 뒤에 호텔에 머물던 보일이 정신적 충격을 호소해서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프로그램 제작진은 "보일이 매우 지쳤고, 정서적으로 소진됐다”고 전했는데요.

보일은 우승이 아니더라도 음반이나 자신의 삶을 다룬 영화가 제작되는 등 1백억 원이 넘는 수익을 벌어들이게 됐지만, 과도한 압박과 스트레스로 결승전 출전 포기도 고민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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