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kg이 넘는 거구의 회사원, 양선우(30)씨는 그는 학창시절 '돼지', '두부'라는 별명을 달고 살아왔다.
몸이 경쟁력이라고 생각하는 그의 신념에 따라 이제 그는 그의 몸을 버리고, 새 몸을 얻으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바랐던 복근에 이른바 왕(王)자를 만들기 위해 그는 수입된지 1년 밖에 안됐다는 '체형조각술'을 받기로 결심했다.
양선우 씨의 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체형조각술은 수술 후, 이전과 같은 양 운동한다는 전제하에 비교하면, 빠르고 싶게 몸의 근육 체형 쉽게 드러낼 수 있게 해주는 수술"이라고 설명했다.
영업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그에게 외모는 자기관리의 상징이기도 하다. 그는 수술로 4,000cc의 지방을 뺐다. 허리는 6인치 가량 줄었고, 탄력있는 몸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10kg을 더 감량해야된다고 한다.
(SBS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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