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인플루엔자 환자 4명이 추가로 퇴원했다.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인플루엔자 A(H1N1)에 감염돼 국가 지정 격리병상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미국인 영어강사 3명과 한국인 여성 1명(22)이 30일 퇴원했다고 밝혔다.
영어강사 3명은 신종인플루엔자가 집단 발병한 ㅊ어학원 예비강사 일행이며 한국인 환자는 20일 미국에서 귀국한 연수생이다.
이로써 국가 지정 격리병상에 입원한 환자는 이날 오전 현재 15명으로 줄었다.
(서울=연합뉴스)
국내 신종플루 환자 4명 추가 퇴원
15명 격리병상 입원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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