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 전 대통령 영결식' 준비 끝…장의위원 착석

<앵커>

경복궁을 다시 연결합니다.

김정윤 기자! (네, 경복궁 영결식장입니다.) 네, 지금 운구행렬이 예정대로 도착할 것 같은데,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겠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