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정기예금 금리가 대출 금리보다 1.9배나 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신규취급액 기준 신용대출 가중평균금리는 지난달 5.72%로 지난해 말보다 1.47%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정기예금 금리는 2.86%로 같은 기간동안 2.81%포인트나 하락했습니다.
올 들어 예금 금리 하락폭은 대출 금리 인하폭보다 1.34%p, 1.9배나 큰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 기준금리 인하로 시장금리가 빠르게 하락하자, 역마진을 우려한 은행들이 예금 금리를 더 큰 폭으로 인하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