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특히 미국에서 신종 플루에 감염된 사람이 여름방학을 맞아 대거 국내로 들어올 거라는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미국 텍사스에 10개월 동안 교환학생으로 가 있다가 입국한 22살 여성이 신종 플루 환자로 확인됐습니다.
또, 현재 검사중인 추정 환자 두 명 역시 뉴욕에서 온 19살 남자 유학생과 미국에서 교직 생활을 하는 38살 여성입니다.
보건 당국은 미국과 캐나다 유학생을 대상으로 입국 시 주의 사항과 입국 후에도 당분간 활동을 자제하는 내용을 현지 언론을 통해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