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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발 악재에 연일 술렁…코스피 1400선 내줘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로 국내 금융시장이 이틀째 불안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5일보다 28.86포인트 내린 1,372.04에 장을 마치며 지난 18일 이후 처음으로 1,400선을 내줬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정부의 PSI 참여 등으로 남북 간의 긴장이 장기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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