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플루 환자가 26일 아침 1명 추가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미국에서 일본 나리타 공항을 경유해 25일 새벽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28세 여성이 26일 아침, 환자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환자는 입국 당시 고열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을 보여 추정 환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아 왔습니다.
이로써 국내 신종 플루 환자는 모두 23명으로 늘었습니다.
국내 신종 플루 환자가 26일 아침 1명 추가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미국에서 일본 나리타 공항을 경유해 25일 새벽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28세 여성이 26일 아침, 환자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환자는 입국 당시 고열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을 보여 추정 환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아 왔습니다.
이로써 국내 신종 플루 환자는 모두 23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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