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내 신차 판매가 기존 전망치보다 40만 대 적은 1천만대에 그쳐, 30여년 만에 최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유에스에이 투데이가 자동차시장 분석기관 JD파워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JD.파워는 5월 판매량을 기준으로 연간 판매대수를 추정할 경우 930만 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앞서 JP모건의 자동차시장 분석가 파텔은 5월 기준 연간 판매량이 910만 대로 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습니다.
자동차업계는 지난해 시장이 붕괴하기 전에는 매년 미국에서 새로 생산된 승용차와 트럭을 1천600만 대 이상 판매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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