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20일 모내기철 맞아 경기도 안성에 있는 농촌 들녘을 찾았습니다.
면바지에 점퍼 차림으로 농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장화를 신고 일손을 도왔는데요, 직접 이앙기에 올라 타 모내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꿀 맛같은 막걸리 새참에 연신 '맛있다'며 농민들에게 한 잔씩 권했는데요, 한 농민이 "짠~좀 해주세요"라고 말해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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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바지에 점퍼 차림으로 농민들과 악수를 나누며 장화를 신고 일손을 도왔는데요, 직접 이앙기에 올라 타 모내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꿀 맛같은 막걸리 새참에 연신 '맛있다'며 농민들에게 한 잔씩 권했는데요, 한 농민이 "짠~좀 해주세요"라고 말해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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