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살의 마이크 군은 자전거를 타다 넘어져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목숨이 위태로운 중상이었지만 다행히 근처에 의사가 있었습니다.
이 의사는 마이크 군의 뇌에서 혈종을 발견했지만 큰 병원으로 옮길 시간도, 또 뇌 수술 도구도 없었습니다.
의사는 어쩔 수 없이 병원 창고에 있던 휴대용 소형 드릴을 이용해 수술에 들어가 마이크군의 두개골에 있던 엉긴 피덩어리를 제거했습니다.
건강을 회복한 마이크 군은 이 의사의 용기가 아니었다면, 13번째 생일 케이크를 맛볼 수 없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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