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주리를 출발해 미네소타를 향해 뛰고 있는 핸손 씨는 아무리 힘들어도 뛰고 또 뜁니다.
핸손 씨가 6일 안에 뛰어야 할 거리는 무려 227 킬로미터입니다.
암 환자들의 수술비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토요일부터 뛰었다고 하는데요.
한 행인은 달리는 핸손 씨에게 즉석에서 1백 달러를 쾌척했다고 합니다.
이제 남은 거리는 1백 킬로미터 정도인데요.
핸손 씨는 친할머니와 삼촌을 암으로 잃었고, 핸손 씨의 조카도 현재 암 투병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