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공장이 검붉은 화염 속에 불타고 있습니다.
소방 대원들이 세차게 물을 뿜어보지만 소용이 없을 정도입니다.
18일 미국 펜실베니아에 있는 한 정유 공장에 불이 났는데, 진화 작업에 20대가 넘는 소방 차가 출동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폭발 소리가 워낙 커, 근처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등 한동안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이시각세계] 정유공장에 불 나 주민 대피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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