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4번째 신종플루 추정환자로 분류된 22살 베트남 여성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가 19일 나옵니다.
미국 유학생인 이 여성은 인천공항에서 베트남으로 가는 비행기로 갈아 타려다 신종플루 추정환자로 분류돼 인천의 한 병원에 이틀째 격리돼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같은 비행기를 탔다가 국내에 입국한 101명에 대해 추적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반경 2미터 이내에 앉았던 27명 가운데 건강상태가 확인되지 않은 2명에 대해서도 추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