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된 성형 수술과 후유증에 시달려온 세계적 팝 스타 마이클 잭슨이 피부암으로 고통 받고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슈퍼 스타 마이클 잭슨이 한 달 전 피부암 진단을 받았다고 더 선 등 일부 영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의사들은 마이클 잭슨의 몸에 있는 반점들이 피부암 세포이며 얼굴의 반점들도 피부암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러나 치료를 받으면 좋아질 수 있다는 의사들에 말에, 마이클 잭슨 측은 올 여름 영국 런던에서 시작될 복귀 콘서트를 차질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