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으로 대구지역 주요 상수원의 댐 저수율이 크게 줄어들어 식수원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시상수도본부는 대구지역 상수원인 운문댐의 저수율이 14.8%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7%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가창댐과 공산댐의 저수율도 각각 22%와 19%에 불과해 대구지역 상수원 댐 저수율이 지난 200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TBC)
극심한 가뭄으로 대구지역 주요 상수원의 댐 저수율이 크게 줄어들어 식수원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대구시상수도본부는 대구지역 상수원인 운문댐의 저수율이 14.8%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7%에 비해 크게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가창댐과 공산댐의 저수율도 각각 22%와 19%에 불과해 대구지역 상수원 댐 저수율이 지난 2001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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