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장 7일을 앞두고 있는 안면도 꽃박람회에 12일까지 148만여 명이 다녀간 가운데 조직위가 막바지 관람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조직위는 12일 체험학습에 나선 학생 등 단체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루면서 최근 평일 평균인 5만 명을 훨씬 웃도는 6만 5천여 명이 찾아 지금까지 148만여 명이 입장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조직위는 이번 주말에 지난 2002년 당시 기록인 164만 명을 넘어서 17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TJB)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