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공항에서 발열 증세를 보여 격리됐던 50대 한국인 남성 1명을 포함한 승객 20명이 13일 낮 모두 풀려났습니다.
중국 보건당국은 20명의 승객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별다른 이상징후가 없어 13일 낮 12시 40분쯤 격리를 해제했습니다.
12일 저녁 인천을 출발해 선양에 도착한 이들은 중국 입국수속 중에 한국인 남성이 발열증세를 보이면서 그 주변에 앉았던 승객들까지 선양시내 호텔에 격리돼 검사를 받았습니다.
12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공항에서 발열 증세를 보여 격리됐던 50대 한국인 남성 1명을 포함한 승객 20명이 13일 낮 모두 풀려났습니다.
중국 보건당국은 20명의 승객에 대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별다른 이상징후가 없어 13일 낮 12시 40분쯤 격리를 해제했습니다.
12일 저녁 인천을 출발해 선양에 도착한 이들은 중국 입국수속 중에 한국인 남성이 발열증세를 보이면서 그 주변에 앉았던 승객들까지 선양시내 호텔에 격리돼 검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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