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취업자 수 감소폭이 18만 8천 명으로 8개월 만에 급락세가 진정됐습니다.
통계청은 4월 고용동향에서 취업자는 2천 35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만 8천명, 0.8%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취업자 수 감소폭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3월의 19만 5천 명에 비해서는 다소 개선된 수치입니다.
취업자 수 감소폭이 줄어들기는 지난해 8월 이후 8개월 만입니다.
4월 취업자 수 감소폭이 18만 8천 명으로 8개월 만에 급락세가 진정됐습니다.
통계청은 4월 고용동향에서 취업자는 2천 35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만 8천명, 0.8%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같은 취업자 수 감소폭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3월의 19만 5천 명에 비해서는 다소 개선된 수치입니다.
취업자 수 감소폭이 줄어들기는 지난해 8월 이후 8개월 만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