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미스 USA 2위로 뽑힌 미스 캘리포니아 캐리 프리진 양입니다.
대회 중 동성결혼을 반대한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됐었는데요.
미스 USA 조직위원회의 도널드 트럼프 위원장은 프리진 양이 어려운 질문을 받고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답변을 했다며 자격 유지를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인터넷에 유포된 프리진 양의 누드사진을 검토한 결과 자격 발탈 이유는 안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프리진은 미스 USA 대회 중 동성결혼 찬성론자인 심사위원 앞에서 결혼은 남녀 사이에 이뤄지는 것이다고 말해 일약 스타가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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