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시각세계] "동성결혼 반대" 미스USA 자격유지

지난 달 미스 USA 2위로 뽑힌 미스 캘리포니아 캐리 프리진 양입니다. 

대회 중 동성결혼을 반대한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됐었는데요.

미스 USA 조직위원회의 도널드 트럼프 위원장은 프리진 양이 어려운 질문을 받고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답변을 했다며 자격 유지를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최근 인터넷에 유포된 프리진 양의 누드사진을 검토한 결과 자격 발탈 이유는 안된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프리진은 미스 USA 대회 중 동성결혼 찬성론자인 심사위원 앞에서 결혼은 남녀 사이에 이뤄지는 것이다고 말해 일약 스타가 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