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외고산옹기협회는 11일 온양읍 외고산 옹기 마을에서 세계 최대 옹기제작 성공 기원제를 가졌습니다.
신장렬 울주군수와 신일성 옹기협회장 등 관계자들은 가마 앞에서 제사를 지내며 기네스북에 등재될 세계 최대 크기의 옹기가 무사히 제작될수 있도록 해줄 것을 기원했습니다.
울산 세계옹기 문화엑스포를 기념해 제작에 들어간 세계최대 옹기는 지난 3월 1차로 옹기를 완성했지만 이동중에 파손된 뒤 2차로 성형과 건조 작업을 벌여 이달말에 완료시킬 계획입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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