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새 버섯, 꽃송이버섯, 노루궁뎅이 버섯, 먹을 수 있는 모든 버섯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오늘(1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국내에서 개발, 보급된 버섯들의 품평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품평회에는 노랑, 파랑, 분홍 등 다양한 색을 지닌 느타리버섯과 사슴뿔 모양의 영지버섯, 노란 왕관 모양의 맛버섯 등 실물 버섯 25종과 사진 125점이 전시됐습니다.
또 요리 전문가들이 내놓은 버섯 요리 50점과 버섯 분말, 버섯 젓갈, 버섯 술 등 가공품 50점이 함께 선보여 버섯에 대한 관심을 높였습니다.
버섯 초밥, 버섯김치, 버섯 피자까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넘어가는데요.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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