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경찰서는 우리나라에서 어학연수 중인 중국 동포 유학생을 상대로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중국인 22살 리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리 씨는 중국에 있는 친인척의 한국 입국비자를 만들어 주겠다며 중국 동포 유학생 3명으로부터 천 8백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포 유학생에 사기행각 벌인 중국인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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