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호주의 상징 '캥커루'의 수난시대

호주의 상징 '캥커루'가 요즘 수난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1년전 지진으로 8만명의 숨진 중국 쓰촨성 주민들에게 판다가 웃음을 되찾아주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